제22대 제415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2024년 06월 17일)
전체회의 · 안건 5건 · 발언 23건 중 키워드 발언 1건 · 전문 보기(하이라이트) · 국회 회의록 · PDF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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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 선임의 건
- o 간사(김주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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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원회 구성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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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 요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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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현안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의 건
키워드
| 키워드 | 발언 | 발언자 |
|---|---|---|
| AI | 1 | 김주영 1 |
| 석탄 | 1 | 김주영 1 |
키워드 발언
o 간사(김주영) 인사
김주영 위원 (더불어민주당) · #20 · AI, 석탄 · 전문에서 보기
인사드립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선임된 김주영입니다.
첫 회의인데 이렇게 집권 여당 위원들이 출석하지 않아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환경노동위원회는 어느 위원회보다도 민생경제와 직결돼 있는 상임위원회입니다. 한 분 한 분이 책임감을 갖고 오늘 이 회의에 함께해 주셨으면, 대한민국의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좀 더 많은 논의를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우선 유감을 표합니다.
점점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출생의 문제, 정말 국가의 지속가능한 상황들이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많습니다. 일자리 문제, 결국 저출생·고령사회하고 다 연장선상에서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환노위에 산적한 법안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는 일자리 문제와 또 일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만드는 부분들 그리고 지금 최임위에서 최저임금도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우리 환노위에서 깊이 지켜봐야 될 그리고 대안 제시도 하고 중재도 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작업 현장에서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산재 예방 활동이라든지 법적 미비점을 보완하는 문제 이런 부분들도 매우 필요한 시점이고 또 직업병 문제라든지 원·하청 간의 불공정 문제 등 민생경제가 산적하게 쌓여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들과 의견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면서, 조율하면서 풀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25년 전쯤 미국에서 ‘에린 브로코비치’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에너지, 가스회사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해서 정말 오랫동안 재판을 통해서 한 시민운동가가 승소한 내용인데요.
우리나라도 25년이 지났지만 환경 문제도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특히 기후위기에 따라서 해결해야 될 탄소중립 문제라든지 현안들이 널려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에너지 전환이라는 중대한 문제가 있기도 하지요.
또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문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석탄발전소 폐지 논의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런 과정에서 낙오되는 노동자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전환, AI 시대에 맞춰서 작업 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고 노동력 감축도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잘 다뤄져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하고 또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호영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별 발언 수
| 의원 | 정당 | 발언 | 키워드 발언 |
|---|---|---|---|
| 안호영 | 더불어민주당 | 14 | 0 |
| 김주영 | 더불어민주당 | 2 | 1 |
| 강득구 | - | 1 | 0 |
| 김태선 | 더불어민주당 | 1 | 0 |
| 박정 | 더불어민주당 | 1 | 0 |
| 박해철 | 더불어민주당 | 1 | 0 |
| 박홍배 | - | 1 | 0 |
|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 1 | 0 |
| 정혜경 | 진보당 | 1 | 0 |
키워드는 단순 문자열 일치로 잡는다. 발언의 맥락과 정확한 표현은 국회 회의록 원문에서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