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에서 Claude로 갈아탔다. 몇 주 전부터 TDL에 있던 일을 해서 좀 후련하지만… 갈아타자마자 중국 Moonshot의 키미3 소식이 접했다ㅎㅎ

아무쪼록 내친김에 Claude Code도 설치하고 VS Code에 연동했다. 바이브 코딩…바이브 코딩 얘기만 많이 들었는데 나도 이 세계에 입문해 봐야겠다. 아직 git 설정은 못 했는데 이건 내일로 미뤄둔다.

아 - ! 또 이 사이트, how dare ryu를 만들었다.
도메인 끌어오고 테마 적용하고 아주 대략적인 틀까지는 잡았는데, 아직 손 볼 것이 많아 보인다.

물론 중요한 것은 ‘디지털 정원’이라고 설명한 이 공간에 무엇을 심고 어떻게 가꿀 것인가이다!


AI가 글을 너무 잘 써줘서, 글 쓰기 능력이 나날이 퇴화하고 있다. 영양가 없고 이상해도 좋으니 순도 100% 직접 쓴 글 역시 이 디지털 정원에 많이 쌓이길 바란다. 만듦새도 괜찮고 시들지도 않는 플라스틱 조화보다는 생화가 멋지니까.